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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능 구강상처보호패치 큐라틱 사용후기


구강상처보호패치 큐라틱 사용기

 


 

일상의 피로함이 쌓이면 여러가지 증세가 나타나게 되죠. 감기, 몸살 등 다양한

형태를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가장 먼저 나타나느나 곳이 있죠. 바로,
 




 


 

''입니다.

평소 조금 무리했다 싶으면 다음날 여지없이


 

입 안에 혓바늘이 돋거나 허는 증상이 생기는 것,


 

모두 경험한 적 있으시죠?


 




 


 

사실 입 속은 따뜻한 온도에 끊임없는 영양분이 공급돼


 

세균,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좋은 공간이죠.


 

하지만 이런 구강 내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바로 ''의 역할이 큽니다.


 

침이 입 속의 무수한 세균을 멸균시켜주죠.


 

하지만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침의 양이 매우 줄어들고,


 

이로 인해 입이 헐게 되는 것이죠.


 




 

10월 에디터의 달력입니다.


에디터 역시 낮엔 회사에 있고 밤엔 운동과 각종 모임,


 

때론 어학수업 등으로 인해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바로 그놈이 왔습니다!


처음엔 괜찮겠지.. 했으나 늘 입 속을 자극하는 그 하얀 것!!

자연 치유를 원했지만 적절한 휴식을 취하지 못해 며칠 정도 이 증상이 지속됐어요.


일단 에디터는 감기와 이 증상이 함께 와서,


 


 

1. 식욕 부진!


- 맛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


 


 


 

2. 머리가 지끈
-
너무 따가운 나머지 머리까지 지끈거린다. 물도 못 마실 정도.


 




 

그러던 중 옆 자리 동료가 슬그머니 이걸 건네줍니다.


온라인상에서 나름
 ''하다고 하네요.

사진만 보고는 맛있는 캔디를 먹는 장면인 줄 알고 아파 죽겠는 저를 놀리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입안 상처에 붙이는 구강상처보호패치 큐라틱이라고 하네요.

상처 있을 때 패치 붙이면 낫는 것처럼 이 제품도 구강 내의 상처나 뾰루지 등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얼핏 껌 케이스 모양 같기도 해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입니다.


 



 




 


 

큐라틱 오픈해보니 12mm의 작은 사이즈의 패치가 8개가 들어있습니다. 오른쪽엔 설명서!


 



 




 


 

사용상 유의사항입니다.


환부를 깨끗하게 하고 침이 너무 많을 때는 닦아주고요,


 


 

접착 라인을 환부에 닿게 한 후에 5초 이상 지그시 눌러주면 됩니다.


 


 



 


 

입이 너무 따가우니 그냥 머뭇거릴 시간이 없어요! 바로 붙여야겠습니다.


 



 


 



 


 

요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요놈이 과연 잘 붙을까요?
 


그래도 실제로 수분()과 반응해 접착력이 발생한다고 하니 그다지 걱정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이 패치는 접착면보호면으로 나뉘는데,
 
 


접착면은 서서히 녹아서 없어지고 보호면은 다 녹았을 때 제거해주면 된다고 해요.


 


 


 



 


 

환부를 잘 찾아서 붙이기는 정말 조금 힘이 들긴 했는데,


 


 

막상 붙이고 나니 반창고 붙이고 나서 덜 아픈 것처럼 아픈 느낌이 덜했어요.


 


대신 패치를 부착하고 나서 과도하게 먹거나 마시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이 패치 탓인지 며칠 앓았던 탓인지는 몰라도 놀랍게도 다 치유가 됐습니다.